| |
게시글 보기
[대전점] 에코홈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는 사랑입니다♥(사진 추가)
Date : 2017-08-11
Name : 김태영 File : 20170626021239.jpgHits : 804
1. 라텍스 구입 배경 및 에코홈 선택 이유

부부 침대에서 같이 생활하던 아기가 돌이 지나면서 활동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같이 재우면서도 항상 불안불안 했는데 침대에서 결국 떨어지고 나서야 부랴부랴 바닥생활을 하기로 했어요.
그렇다고 그냥 바닥에 이불 펴고 자게 하는 것도 불편해서 주변에 아기 키우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라텍스 좋은 거 하나 준비해서 아가 잠자리를 마련했더라고요.

그렇게 라텍스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시중에 굉장히 많은 브랜드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라텍스도 천연과 합성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우선 천연 라텍스가 집먼지, 진드기, 박테리아 등이 살기 힘들고 먼지, 보풀 등도 거의 생기지 않아 알레르기 방지뿐만 아니라 탄성도 좋아 아기 건강은 물론이고 편안한 잠자리도 보장해 줄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1) 당연히 천연 라텍스이면서
2) 같은 두께이면서 가격은 저렴하고
3) 브랜드 인지도도 어느 정도 있는 제품을 구매하자 싶었죠.
처음에는 가성비가 좋다는 코*** 라텍스를 알아보다가 합성이어서 바로 마음을 돌렸고, 시중에 판**, 나** 등 유명한 몇개 브랜드를 비교해보았어요.
그런데 에코홈이 천연라텍스이면서 시중의 다른 브랜드에 비해 동일한 두께 대비 가격이 좋고, 주변에 친구가 마침 에코홈을 쓰고 있는데 추천까지 해주기에 에코홈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집 가까운 곳에 매장이 있어 전화를 해보니 사장님께서 구매 전에 꼭 체험해보라고 하셔서 방문까지 했고요.
이것저것 귀찮게 많이 물어보았는데 밀도별과 두께별로의 차이점, 라텍스의 수명, A/S 관련 설명, 라텍스 관리 방법 등 자세하고 친절하게 해주셨고, 그날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 제품 장점 및 실제 사용 후기

바닥에서 쓸 거라 온라인에서 보고 8cm를 사려고 마음먹고 매장에 방문 했는데,
사장님께서 10.5cm를 권유해주셨고 직접 누워보니까 8cm보다 10.5cm가 훨씬 편안했고, 가격도 많이 차이 나지 않아서 10.5cm medium으로 결정했습니다.
hard와 medium을 비교하며 누워서 느껴보니 제 몸에 더 맞는 밀도가 있더라고요.
물론 우리 아기가 사용할 것이긴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도 hard보다 medium이 부드럽고 편해 아기가 좋아할 것 같았어요.

배송은 이틀만에 빠르게 왔어요. 커다란 박스에 라텍스, 방수커버, 에어매쉬, 오가닉 커버가 비닐로 싸여서 들어있었고요.
오가닉커버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에어매쉬를 올린 후에,
방수커버 씌워진 라텍스를 올려 뚜껑을 닫듯이 오가닉 커버의 지퍼를 닫으면 되어서 손쉽게 정리를 할 수 있었어요.
그 위에 스프레드 하나 깔아주면 빨래하기도 쉽고 물에 약한 라텍스를 한 번더 보호할 수 있겠더라고요.

에코홈 라텍스 장점이야 뭐 천연성분이 높다보니 몸에 좋은 것은 당연하고, 유해물질 없고, 천연라텍스 특성상 항균작용 있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누워보니까 잠도 잘 오고 너무 편안했어요.
잠자리 예민한 남편도 누워보니까 잠이 너무 잘온다며 아기 자리에서 숙면하고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아기도 자기 자리가 좋은지 뒹굴뒹굴하면서 잘 놀고, 낮잠도 밤잠도 푹 잘 자고 일어난답니다. 조만간 부부침대 매트리스도 또 에코홈을 찾을 것 같아요. 품질보증 10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 에코홈, 진작에 찾아서 쓸 걸 그랬나봐요. 품질, 가격 모두 만족스러워 주변 사람들에게도 강력 추천 중입니다. 에코홈 라텍스는 사랑입니다♥


에코홈 정보

상호 : 이엔에이치트레이딩 주식회사 l 대표이사 최순원 l 대표번호 1688-6679

사업자등록번호: 607-81-92203 l 통신판매업신고: 2009-부산동래-0307

사업자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 1381번길 3 2층 l 개인정보 책임자 : 최순원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거부

Copyright(c)2010. ECOHOME All Rights Reserved.

  • 공정거래위원회
  •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