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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몰] 숨은 키도 찾고, 꿀잠도 찾고, 남편도 좋아하니 참 잘샀어요.
Date : 2017-07-03
Name : 배정한 File : 20170506171537.jpgHits : 1392
천연라텍스 럭셔리매트리스 26cm 퀸사이즈

저도 모르게 오래전부터 에코홈 라텍스 베게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첫출산하고 입원할때 병실베개가 메모리폼이었어요.
너무 편안한 경험에 퇴원후에도 사용하였습니다.
한동안은 잘사용하가다 바꿀시기에 라텍스가 알려지기에 에코홈 베개를 구매 사용했어요.
그땐 에코홈인줄도 모르고 제일 괜찮은 제품으로 샀죠.
우리 식구는 5명이예요.
처음엔 우리 부부만 사용했는데...식구대로 쓸려고 다 사게 되었습니다.
주로 옆으로 자는 사람들이라 땅콩베개 써요.
오래썼는데 아직도 탱글탱글합니다. 더 쓰고 다시 에코홈으로 바꿀려구요.

2년전에 처음으로 내집장만하며 침대를 들였는데 매트리스가격이 사악합니다.
젊어 고생하셔서 관절이 안좋으신 시어머니는 120만 에이스로 구매하시고.큰딸과 저희는 저렴이로 샀어요.
처음엔 쓸만했는데....딱1년짜린가봐요.
2년째쓰는데 남편 허리가 고장이나서 이번에 수술하고 재발해서 또 재수술...
저도 밤에 뒤척거리고 자주 깨고 힘들었지만 허리아픈 남편이 제일 힘들었는지
어느날 열심히 찾아보고, 비교해보고, 후기도 알아보고, 10년 보증되는것도 알아보고,
할인행사까지 알아봤다면서 보여주더라구요. 게다가 지금 쓰는 베개랑 회사가 같답니다.
근데 수술을 두번이나 해서 경제적으로 부담된다고 눈치를 봅니다.
우리가족위해 열심히 일하다 허리 수술까지 했는데....고민 좀 하다가 그냥 눈감고 질렀어요.
베개도 좋고, 남편은 더 좋아서요.

매트리스가 단계별로 선택할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허리를 단단히 받쳐줘야하니 엑스트라 하드(하드+하드)로 주문을 했더니 전화가 오십니다.
상담받고, 한단계 낮추어서 하드(소프트+하드)로 변경했어요.
전화안주셨으면 어쩔뻔했는지.
배송받고 침대에 올리는데 너무 무거웠어요. 남편이 못도와주니 큰딸을 아이스크림 한개로 알바시켜 옮겼지요.
다 깔고 보니 베개랑 세트. 세트라는거 뭔가 흐믓한느낌을 줍니다.
후기 쓸꺼 사진찍고, 커버씌우고 이불깔고 누웠는데 너무 좋아요.
상담받고 한단계낮추길 잘했네요. 적당히 받쳐주고, 적당히 부드럽고, 적당히 탱글탱글 합니다.
요 적당히가 맞추기 제일 어려운거 아시죠?

첫날 꿀잠 잤어요.
근데 둘쨋날 남편은 잘자는데 저는 허리가 욱씬거리고 아파서 좀 뒤척였어요.
척추가 그 동안 힘들었다가 자유로워져서 적응하는 중이였나봐요.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그리고 키가 커진거 같아요. 출근하려고 운전석에 앉아서 룸미러를 봤는데 안보여서 이상하다했는데
앉은키가 컸어요. 퇴근할때 다시 잘보이고.ㅎㅎ
숨은 키도 찾고, 꿀잠도 찾고, 남편도 좋아하니 참 잘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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